리트머스, 2026 대한민국 AI 산업 대상 수상 🏆
안녕하세요. 리트머스입니다!
또 한 번 기쁜 소식이 있습니다.
리트머스가 머니투데이 '2026 대한민국 AI 산업 대상'에서 AI 기반 외주 개발 에이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시상식은 9월 15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고,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했습니다. 올해는 총 27개 기업·기관이 수상했는데, 리트머스는 올해 처음 이름을 올린 19개사 중 하나입니다.
이번 결과도 무엇보다 저희를 믿고 프로젝트를 맡겨주신 고객사와 파트너분들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심사가 본 것은 "AI를 실제 산업에 접목해 가치를 만드는가"였습니다
대한민국 AI 산업 대상은 AI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해 성과를 낸 기업과 기관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상입니다. 심사는 한국피지컬AI협회 전문인재개발원이 맡아 기술 혁신성, 사회적 기여, 시장성을 종합 평가했습니다.
특히 단순한 기술 개발을 넘어 AI를 실제 산업과 서비스에 접목해 새로운 시장과 가치를 만들어가고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봤다고 합니다. 기사에서는 리트머스가 기획, 설계, 개발, 운영까지 전 과정을 AI 중심으로 재설계하며 예측 가능한 개발 프로세스를 구축해 온 점을 인정받았다고 소개해주셨습니다.
리트머스가 해온 일은 "AI 기능 추가"가 아니라 "예측 가능한 개발"이었습니다
저희가 이 문장을 특히 반갑게 읽은 이유가 있습니다. 리트머스는 AI를 "코드를 빨리 짜주는 도구"로만 쓰지 않습니다. 기획 단계에서 요구사항을 검증하고, 설계 단계에서 리스크를 먼저 찾고, 개발 단계에서 결과물을 실무 시나리오로 판정하고, 운영 단계에서 인수인계가 남도록 만드는 데 AI를 씁니다.
외주 개발에서 고객사가 가장 불안해하시는 것은 기술이 아니라 "이 일정에, 이 예산으로, 정말 되는가"라는 예측 가능성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같은 프로젝트를 여러 AI 코딩 에이전트에 통째로 맡겨보고 실무 시나리오로 판정하는 실측을 반복해 왔습니다. 화면이 예쁘게 나오는 것과 실제 업무가 닫히는 것은 다르다는 걸 숫자로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

10개월 사이 세 번째 인정입니다
2025년 12월 국민브랜드대상 외주 개발 플랫폼 부문, 2026년 2월 포브스코리아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AI 에이전시 부문에 이어, 이번에는 AI 기반 외주 개발 에이전시 부문입니다.
부문 이름이 바뀌어 온 것이 저희에게는 의미가 있습니다. "외주 개발 플랫폼"에서 "AI 에이전시"를 거쳐 "AI 기반 외주 개발 에이전시"로, 저희가 스스로를 정의해 온 방향을 외부에서도 같은 말로 불러주기 시작했다고 느낍니다.
리트머스는 한국과 베트남을 잇는 100여 명의 팀원들과 함께 누적 500건에 달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해왔습니다. 다만 저희가 더 자부심을 느끼는 숫자는 따로 있습니다. 매출의 절반이 기존 고객사의 재계약에서 나온다는 점입니다. 한 번 맡겨주신 고객사가 다음 프로젝트도 맡겨주셨다는 뜻이고, 그게 "예측 가능한 개발"이 실제로 작동했다는 가장 솔직한 증거라고 믿고 있어요.
앞으로도 "예측 가능한 개발"로 보답하겠습니다
이번 수상은 저희에게 "더 잘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시상식 자리에서도 말씀드렸듯, 리트머스는 고객사의 문제를 함께 정의하고 AI를 실제 성과로 연결하는 개발 파트너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AI 모델은 계속 바뀌고, 도구는 계속 새로 나옵니다. 리트머스는 그때마다 가장 앞선 방법을 직접 실측하고, 검증된 것만 고객사 프로젝트에 적용하는 팀으로 남겠습니다. 그리고 "외주 개발은 불안하다"는 말을 "이 팀이면 예측 가능하다"로 바꾸는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현장에서 기준을 지키고 끝까지 완성해 온 리트머스 팀원들, 그리고 저희를 믿고 맡겨주고 응원해주신 고객사 분들 덕분입니다. 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기대에 보답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