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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런스 앱 구현
채널톡, 이카운트ERP, HubSpot, Calendly, Notion, Slack처럼 이미 검증된 SaaS를 참고해 우리 회사에 딱 맞는 앱을 만듭니다.
단순 복제가 아니라 화면 구조, 핵심 기능, 권한, 데이터 모델, 운영 흐름을 분석한 뒤 우리 업무 방식에 맞게 다시 설계합니다.
비싼 구독료를 장기적으로 줄이고, 내부 서비스와 자유롭게 연동하며, 고객·운영·매출 데이터가 모두 우리 자산으로 남는 구조를 만듭니다.
AI 워크플로우와 자동화를 함께 구축해 단순한 대체 앱이 아니라 시간이 지날수록 더 유리한 내부 운영 시스템으로 확장합니다.
고객의 목표
Why companies build their own reference app
많은 기업은 채팅 상담, ERP, CRM, 예약, 프로젝트 관리, HR, 재고·정산 같은 업무를 여러 SaaS 구독으로 운영합니다.
초기에는 빠르게 도입할 수 있어 편하지만, 사용자가 늘거나 필요한 커스텀이 많아질수록 월 구독료가 커지고 데이터가 여러 서비스에 흩어집니다.
또한 우리만의 승인 흐름, 정산 규칙, 고객 세그먼트, 내부 알림, AI 자동화가 필요해지는 순간 범용 SaaS의 한계가 드러납니다.
레퍼런스 앱 구현의 목표는 이미 검증된 SaaS의 좋은 구조를 빠르게 흡수하되, 기능·데이터·워크플로우는 우리 회사가 소유하는 맞춤형 업무 앱으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 대표 레퍼런스 예시
채널톡형 고객 상담/CRM: 웹채팅, 상담 배정, 고객 히스토리, 자동 응답, 세그먼트 관리
이카운트ERP형 업무 관리: 재고, 발주, 매입·매출, 회계, 정산, 권한별 승인 플로우
HubSpot·Salesforce형 영업 CRM: 리드, 딜 파이프라인, 이메일/콜 이력, 리포트
Calendly·예약 솔루션형 예약 앱: 일정, 결제, 알림, 노쇼 관리, 담당자 배정
Notion·Airtable형 내부 운영툴: 문서, 데이터베이스, 업무 보드, 승인/상태 관리
Slack·Teams형 커뮤니케이션 허브: 알림, 워크플로우, 사내 봇, 외부 서비스 연동
Shopify·카페24형 커머스 운영툴: 상품, 주문, 재고, 쿠폰, 정산, 고객 관리
좋은 SaaS는 참고하고, 비용·데이터·자동화·커스텀은 우리 회사가 소유하는 구조로 바꿉니다.
사용자 수가 늘어 구독료가 커졌거나, 반복적으로 커스텀 요청이 발생하거나, 여러 SaaS 사이에서 데이터를 옮기는 시간이 많아졌다면 자체 구현을 검토할 시점입니다.
특히 고객·매출·운영 데이터가 핵심 자산인 조직은 데이터를 직접 소유하는 구조가 장기적으로 유리합니다.
전체 기능을 똑같이 따라가기보다 우리 회사가 실제로 쓰는 핵심 업무 흐름을 기준으로 1차 범위를 정합니다.
사용 빈도가 낮은 범용 기능은 제외하고, 내부 승인·알림·AI 자동화처럼 우리 조직에 필요한 기능을 우선합니다.
API, CSV 내보내기, 웹훅, 수동 마이그레이션 등 가능한 경로를 먼저 확인합니다. 서비스마다 제약이 다르기 때문에 데이터 구조와 이용 약관을 함께 검토합니다.
한 번에 모든 데이터를 옮기기 어렵다면 최근 데이터와 핵심 고객/거래 데이터부터 단계적으로 이전합니다.
리트머스가 함께한 방법
How LITMERS builds from reference SaaS
1. 레퍼런스 앱을 기능 단위로 분해합니다
원하는 서비스의 화면, 메뉴 구조, 권한, 입력 폼, 리스트, 필터, 알림, 리포트, 관리자 기능을 분석합니다. 이때 브랜드나 코드를 복제하는 것이 아니라 업무 문제를 해결하는 기능 패턴을 추출합니다.
2. 우리 회사에 필요한 기능만 다시 설계합니다
모든 기능을 똑같이 만드는 대신 실제 사용하는 팀, 데이터, 승인 규칙, 외부 연동, AI 자동화 가능성을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불필요한 범용 기능은 줄이고, 우리 업무에 꼭 필요한 커스텀 기능을 추가합니다.
- 구축 프로세스
레퍼런스 SaaS 선정 및 사용 목적 정리
화면·기능·권한·데이터 모델·요금 구조 분석
우리 회사 업무 프로세스와 필요한 커스텀 포인트 도출
MVP 범위, 관리자 기능, API/DB/권한 구조 설계
AI 워크플로우, 알림, 문서/CRM/ERP 등 내부 서비스 연동
프론트엔드·백엔드 구현 후 실제 운영 데이터로 QA
배포, 권한 세팅, 운영자 교육, 장기 개선 로드맵 전달
3. AI 워크플로우와 내부 연동을 기본 구조에 포함합니다
상담 내용을 CRM으로 요약 저장하거나, ERP 재고 변동을 슬랙/카카오 알림으로 보내거나, 영업 리드의 우선순위를 AI가 분류하는 흐름까지 함께 설계합니다. 레퍼런스 앱은 시작점이고, 최종 목적지는 우리 회사의 운영 자동화입니다.
성과 및 변화
What changes after owning the app
직접 구현한 레퍼런스 앱은 단기적으로는 비싼 구독료와 불필요한 좌석 비용을 줄이고, 장기적으로는 데이터와 운영 노하우가 회사 내부에 축적되는 효과를 만듭니다.
특히 여러 SaaS를 동시에 쓰던 조직은 고객 데이터, 주문/정산 데이터, 상담 이력, 내부 승인 이력을 한 곳으로 모아 AI 워크플로우를 설계할 수 있습니다.
구독료 절감과 비용 예측 가능성
사용자 수·좌석 수·기능 옵션이 늘어날수록 SaaS 구독료는 고정비처럼 커집니다.
핵심 업무가 명확하다면 자주 쓰는 기능만 자체 앱으로 구현해 장기 비용을 낮추고, 필요한 시점에 기능을 확장하는 방식이 유리합니다.
우리 업무에 맞는 커스텀
범용 SaaS에 맞춰 업무를 바꾸는 대신, 우리 조직의 승인 단계, 담당자 배정, 정산 기준, 알림 규칙, 고객 분류 방식을 앱 안에 녹일 수 있습니다.
결국 사용자는 적응해야 하는 툴이 아니라 실제 업무를 줄여주는 시스템을 갖게 됩니다.
데이터 소유와 AI 확장성
상담, 영업, 재고, 정산, 고객 행동 데이터가 우리 DB에 쌓이면 AI 요약, 추천, 예측, 자동 실행 워크플로우를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습니다.
외부 SaaS 정책 변화나 API 제한에 묶이지 않고, 장기적으로 회사만의 운영 자산을 축적합니다.
활용 기술
Technologies we use
프로젝트에 따라 Next.js, React, Tailwind CSS, Supabase, PostgreSQL, Payload CMS, Convex, n8n, Slack/Discord/Kakao 알림, OpenAI·Gemini 등 LLM API, 결제/ERP/CRM API를 조합합니다.
핵심은 특정 기술보다 데이터가 어디에 쌓이고, 어떤 이벤트가 어떤 자동화를 트리거하며, 운영자가 어떤 화면에서 통제할 수 있는지를 명확히 설계하는 것입니다.
초기에는 레퍼런스 앱의 핵심 기능을 빠르게 MVP로 만들고, 이후 내부 서비스 연동·AI 자동화·리포트·권한 고도화를 단계적으로 확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브랜드, 로고, 고유 디자인 자산, 소스코드를 복제하지 않습니다. 검증된 SaaS의 기능 패턴과 업무 흐름을 참고해 우리 회사 문제에 맞는 별도 제품으로 재설계합니다.
필요한 경우 레퍼런스 분석 단계에서 모방 리스크가 있는 요소와 새롭게 설계해야 할 요소를 구분합니다.
채널톡 같은 고객 상담/CRM, 이카운트ERP 같은 재고·회계·정산 시스템, HubSpot/Salesforce형 영업 CRM, Calendly형 예약, Notion/Airtable형 내부 운영툴, Slack/Teams형 커뮤니케이션 허브, Shopify/카페24형 커머스 운영툴 등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특정 이름이 아니라 우리 회사가 실제로 줄이고 싶은 비용과 자동화하고 싶은 업무 흐름입니다.
사용자 수, 현재 구독 중인 SaaS 수, 필요한 기능 범위에 따라 다릅니다. 초기 상담에서 월 구독료, 좌석 수, 핵심 사용 기능, 1년 운영 비용을 함께 계산해 자체 구축이 유리한지 판단합니다.
모든 SaaS를 대체하는 것이 정답은 아니며, 비용이 크고 커스텀이 중요한 핵심 영역부터 자체화하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가능합니다. 기존 홈페이지, 쇼핑몰, ERP, CRM, 노션/구글시트, 사내 DB, 알림 채널, 결제/정산 시스템과 API 또는 자동화 도구를 통해 연결할 수 있습니다.
연동이 어려운 레거시 시스템은 CSV/웹훅/배치 동기화 등 현실적인 방식으로 단계적으로 연결합니다.
상담 요약, 고객 분류, 리드 우선순위 산정, 재고 이상 감지, 정산 검수, 문서 자동 생성, 운영 리포트 작성, 담당자 알림 같은 흐름을 붙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가 우리 시스템에 쌓이기 때문에 특정 SaaS 내부 기능에 갇히지 않고 회사 상황에 맞게 AI 자동화를 확장할 수 있습니다.
아니요. 레퍼런스 앱의 전체 기능을 그대로 만드는 것보다, 현재 비용이 크거나 운영 병목이 심한 기능부터 MVP로 구현하는 것이 좋습니다.
리트머스는 레퍼런스 분석 후 1차 구현 범위와 2차 확장 범위를 나눠 비용과 리스크를 관리합니다.
고객 성공 사례
Our Experience
Let's build together
비싼 SaaS를 우리 회사 앱으로 바꿔보세요
지금 쓰는 SaaS, 줄이고 싶은 구독료, 꼭 필요한 커스텀 기능을 알려주시면 자체 구현이 유리한 범위부터 진단해드립니다.



